김궁헌 목사는 성령만을 의지하여 “마라나타 비전”을 이루기를 열망하는 목사이며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여 주님 오실 날을 예비하는 사명으로 충만한 목사이다

김궁헌 목사가 오랜 기간 캠퍼스에서 “평신도 사역자” 삶을 청산하고 목회자의 인생을 시작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였다. 목회자 가정(부: 고김복출목사)에서 태어나 부모의 서원으로 이름에 까지 “하나님께 드려진 표시”를 가졌지만, 하나님은 그의 인생을 전문 목회자 (Professional Christian)가 아닌 캠퍼스로 인도하셨다. 미국 유학을 마치고 경희대학교 회계학 교수로 21년간 학문과 연구로 그리스도의 주재권을 선포하는 평신도 사역 (Christian Professional)을 감당했다. 동시에 서울에 있는 승동교회(합동)에서 시무장로로 8년간 섬겼다. 그러던 중에 남은 인생을 “전임 사역자로 드리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해서 교수직을 내려 놓고 2004년에 선교사로 파송받아 미국에 왔다. Tent Maker로San Francisco Bay 지역에 있는 무슬림과 힌두권 이민자들에게 다문화선교를 꿈꾸었지만, 주님께서는 교회를 통해서 열방을 섬기는 선교사역을 감당하라고 인도하셔서 2006년에 본 교회를 개척해서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김궁헌 목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University of Illinois-Urbana Champaign (M.A.S.), 연세대학교 (Ph.D. in Business)를 졸업하였고, 미국 공인회계사(CPA), 정보시스템감사인협회장, IVF 동북지구 이사, 기독교 리더쉽 연구원 등을 역임하였다. 목회를 시작한 후에는 선교단체 (OM, GMP 등) 이사, 미국장로교회(PCA) 서북노회장, 콘트라코스타 교회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협력선교회(GAP) 공동대표, 인도뉴라이프총회 국제이사 등을 맡아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김은주 사모와 슬하에 두 자녀 세환(Daniel), 수환(Samuel)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