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배회복을 위한 기도
각자가 참된 예배자로 서기 위해 그리고 초대교회의 예배가 살아나고 오직 성령 안에서 진리로 예배하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어도 예배 시작 10분 전까지 자리에 앉아서 최소한 5분 이상 예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 후 혼자 혹은 그룹으로 남아서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10분간 더 기도하실 수 있으며, 담임목사님의 기도를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예배 후 앞쪽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2. 감사
오늘 1부와 2부 예배시간에 말씀 전해주시는 박바울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후에는 2시 30분에 102호에서 “이슬람 문명과 중동청년운동”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해 주십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한가족예배 안내
– 2부 예배는 온가족이 다함께 드리는 한가족 예배로 드립니다. 초원별/목장별/가족별로 앉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 중에는 매주 Theme별 자녀축복기도 시간이 있습니다. (이번주: 6-8학년, 다음주: 9-12학년) 해당되는 아이들은 예배시작 때부터 제일 앞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녀축복기도가 끝난 후, 영유아 부모님들은 202호로 아이를 drop해 주시고, CM(Kinder-5th)은 친교실로, YM(6-12th)은 102호로, EM(English Ministry)은 몬테소리학교 Gym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4. 예배전 중보기도
예배 전 중보기도회가 매 주일 10:30am에 207호에서 있습니다. 많이
오셔서 예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인도: 강성광 장로)
5. 저녁기도회
저녁기도회가 화~목요일은 8:00pm에 102호(목요일은 201호)에서, 금요일에는 8:30pm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많이 나오셔서 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요일은 8pm-9:30pm에 본당에서 자율기도회로 있습니다.)
6. 11월 아시아/중동 교회개척선교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아시아(북인도, 네팔)와 중동(이집트, 터키, 이스라엘) 교회개척선교가 있습니다. 오늘 선교훈련은 오후 2시부터 102호에서 모입니다.
7. 일본 목회자 교회개척훈련
일본 교회 목회자들을 깨워서 일본 안에서 스스로 교회개척을 하게 하는 운동을 벌이기 위해,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목회자 교회개척훈련이 있습니다(강사: 안강희 목사, 김궁헌 목사). 지난 9월에는 인도에 와서 펀잡, 델리에서 교회개척 훈련을 받았고, 이번에는 일본 Odate에서 일본목회자들을 모아 교회개척훈련을 시킬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담임목사님이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일본을 방문합니다. 일본 목회자들과 훈련을 위해 기도로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8. 선교연보
지난번 광고 드린 대로, 선교연보 봉투를 사용하여 인도 선교사역을 위해 연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바라나시와 파트나에 핍박이 심해서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상황으로, 소규모 교회건물 구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바라나시 약 6만불, 파트나 약 10만불). 지난번 1번 항목을 이것으로 수정하오니, 정성껏 선교연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로비에 있는 게시판이나 교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 할렐루야 나잇
10월 31일(화) 저녁 6시부터 교회에서 할렐루야 나잇이 있습니다. 참석하는 아이들(영유아부, CM)에게 전원 식사가 제공됩니다.
세상의 혼미함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 분별된 삶을 담대히 살아가는 차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로윈 의상(costume)은 삼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0. 유스광고
Jesus Culture 중고등부 부흥집회가 새크라멘토에서 2/2-3까지 있습니다. 신청은 각 중고등부 small group 반에서 받을 예정이며 마감일은 12월 24일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정문 옆 포스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Daniel 전도사님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11. 교역자동정
지난주 PCA서북노회에서 김건표 강도사님이 목사고시에 합격하셨습니다. 10월 29일(주일) 오후 5시 본당에서 목사안수예배가 있을 예정입니다.
강도사님을 위해 축하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교우동정
– 지난 주간 박설 목녀님 부친장례가 한국에서 있었습니다.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와 위로 부탁드립니다.
– 그동안 함께 신앙생활하던 옥영주/장은진 가정이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네덜란드로 이사 가시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가정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새가족환영
오늘 처음으로 본 교회를 방문해 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예배가 끝마친 후 207호로 가셔서 친교를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오신 분들과 새가족 중 아직 목장을 정하지 않으신 분들도 새가족실 (203호)로 가셔서 친교하시면서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