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예배 전환 안내

1. 펜데믹 기간 중 주일예배 안내

– KM 1부 예배: 주일 오전 9시, 2부 예배: 주일 오전 11시 / 본당

– 영유아 주일 오전 11시 / 202호 – CM 주일 오전 11시 / 102&101호

– EM 주일 오후 1시 / 본당 – YM 주일 오후 3시 / 본당

2. 예배 참석 관련 안내 (주일예배/금요기도회)

– 7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대면예배로 전환합니다. 이에 거리두기와 체온체크는 폐지하고 교회 안에서 모든 소그룹 모임도 가능합니다. 다만 아직 백신을 맞지 않으신 분들을 배려하여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주중 저녁 기도회

주중 저녁기도회가 화-수 8:00pm-9:30pm, 금요일 저녁 8:30~10:00pm에 있습니다. 당분간 계속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됩니다.

*금요 기도회는 EM/YM 연합예배도 온라인 스트리밍 됩니다.

교회지침

주일 가정예배 안내문

1.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마련한 간단한 주일 가정예배 안내문입니다. 2. 가족이 함께 예배하는 경우, 아래의 순서를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3. 설교 동영상과 주보는 교회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www.maranathavc.org

– 설교동영상볼수있는곳:주일설교말씀

– 주보다운받을수있는곳:교회주보

예배 준비

1. 예배 공간을 청소하며 정숙하게 구별합시다.
2. 가급적 모든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립시다.
3. 교회에서 드리는 것처럼 단정한 복장으로 예배드립시다. 4. 예배시작 5분 전, 마음을 모아 기도로 준비합시다.
5. 예배 도중 자리를 뜨지 않습니다. (화장실 사용 등)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합 2:20)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

예배 순서

(인도자: 가족 중에서)

1. 회개와 예배를 위한 기도 <인도자>

오늘도 이 복된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죄를 회 개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구하며, 아버지의 영광만이 선포되는 성령충만한 예배가 되게 해달라고 다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 사도신경 <다같이>

이 시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MVC 가정예배 안내문(6:14)

3. 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 다같이>

찬송가 27장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겠습니다.

4. 성경봉독 <눅 2:1-7>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눅 2:1-7)입니다. 찾으셨으면 한절씩 교독 하겠습니다.

5. 말씀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설교요약

예수님의 탄생을 통하여, 예수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길 원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세상을 보는 눈이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 뀌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 약의 예언들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가이사 아구스도를 사용하셔서 호적명령을 내렸 습니다(시87:6). 그리고 요셉과 마리아가 나사렛이 아니라 베들레헴까지 갔던 것 도 예언의 성취였습니다(미5:2). 예수님께서 나귀 구유에 나신 것도 마찬가지입니 다(사1:3). 우리는 이와 같이 성경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세상적 관 점에서 보았을 때 풀리지 않는 문제들도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것이 이해가 됩 니다. 우리의 관점이 나 중심의 관점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둘째,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삶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누가는 아주 특이한 방법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기록하는데, 내려가 는 구조로 기록합니다. 가이사 아구스도, 수리아 총독 구례뇨, 모든 사람, 남자인 요 셉, 여자인 마리아, 그리고 짐승, 그 밑에 예수님이 있는 모습입니다. 낮아지고 낮아 지고 낮아지신 예수님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곧 천 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하나님이 낮아지고 낮아지고 낮아지신 것입 니다. 예수님처럼 낮아진다는 말은 권리를 포기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권리를 포기하시고 낮아지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게 있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권리를 포기하지 않으면 절대로 일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낮아지며 권 리를 포기할 때, 하나님이 높이실 것입니다.

셋째,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의 모든 방을 예수님께 열어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귀 구유에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실 때부터 세상으로부터 배척당 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 이신데, 그분이 오실 때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본인이 창조하셨던 땅에 오셨는데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너무 큰 결례를 행한 것이 아닐까요. 가장 좋은 방을 내드렸어야 했는데, 빈 방 없다고 문전박대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지 2000년 전의 일만이 아닙니다. 오늘날에도 똑같은 것 같습니 다. 주님이 우리의 방에 들어가고 싶어하시는데 우리는 방을 꼭꼭 틀어 잠그고 있습 니다.

우리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오셨던 것처럼, 반드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2000년 전에는 준비를 못했지만, 주님 다시 오실 때는 반드시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늘 성령으 로 깨어 기도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두드리실 때 문을 활짝 열어 드림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천국백성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6.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 다같이>

찬송가 176장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겠습니다.

7. 주기도문 <다같이>

이 시간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 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 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 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나눔의 시간

  1. 한주간동안감사한것한가지씩돌아가며나눕시다.
  2. 부모는 자녀를 위해, 자녀는 엄마 아빠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시다.
  3.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혼란 속에 있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시다.
  4. 속히 함께 모여 맡겨주신 사명에 충실할 수 있도록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5. 지금의위기를통해하나님나라의복음이더욱왕성히전파되게해달라고전 세계의 선교사님들과 열방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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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주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보 다운 받을 수 있는 곳 : 교회 주보

온라인 헌금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헌금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maranathavc.org

교회지침

장례지침

마라나타비전교회 장례지침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결코 ‘모든 것의 종말’을 뜻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의 죽음이란 흙으로 지은 육체와 하나님의 영으로 된 인간의 영혼이 분리되는 사건을 의미한다 (고후5:1).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육체적인 죽음이란 천국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고(요 14:2-3),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생명에 동참하게 된다.

1. 임종예배
(1)한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것을 임종이라 한다. 의사의 진단, 또는 상황판단 여하에 따라 하늘나라에 갈 시간이 가까워졌다고 생각되었을 때,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죽음 직전에 있는 사람을 위해 함께 드리는 예배를 ‘임종예배’라고 한다.
(2)‘임종예배’는 가족들이 모여서 임종이 가까운 분을 위해 성경(요 11:17∼27, 14:1∼6, 딤후 4:6∼8 등) 말씀을 들려주고, 찬송(471장, 501장, 508장 등)을 부르면서 함께 기도로 천국소망을 일깨워 준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사자로 하여금 부활신앙을 통해 죽음을 성경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그리스도의 평화 가운데서 죽음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주님의 품에 안기는 것을 격려한다.

2.천국환송예배
(1)우리 교회에서 여러 성도들을 초청해서 함께 공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는 ‘천국환송예배’ 뿐이다. ‘장례예배’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은 용어이기 때문이다.
(2)‘천국환송예배’는 고인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성도인 경우에만 해당한다. 고인이 본교회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해당교회에서 거듭난 성도임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천국환송예배’는 본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예배를 집례한다.
(3) 만약 고인이 회원교인의 직계가족이지만 아직 중생한 신자가 아닌 경우에는 ‘천국환송예배’를 드릴 수는 없지만, 유가족이 요청할 때에는 장례식을 치를 수 있도록 교회에서 도움을 준다. 그리고 장례식이 끝난 뒤에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서 ‘가족 위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4) 천국환송예배는 예배이기 때문에 예배 순서 외에 다른 순서가 포함될 수 없다. 고인의 추모행사(추모사, 동영상 등)를 하기 원할 경우에는 1부예배가 마친 뒤에 2부순서로 할 수 있다. 천국환송예배의 일정과 순서에 관해서는 담임목사와 상의한다.
(5) Viewing 시간은 고인의 육신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는 시간이다. 이 시간에는 고인에게 절을 하거나 고인을 위해 기도하면 안 된다. 말그대로 마지막 모습을 ‘보고’ 유가족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6) 향을 피우는 것은 금한다. 향을 피우는 의미는 향의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서 하늘의 신(귀신)을 모셔온다는 뜻이다. 헌화도 원칙적으로 금한다. 헌화의 원래 의미는 고인이 향기를 맡도록 꽃송이가 영정을 향하도록 놓는 것이다. 그러나 헌화는 유가족이 원할 경우에는 할수 있는데, 이때에는 헌화의 의미가 고인을 그리워하면서 전달하는 의미라는 것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7) 유가족들에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인사는 하지 않는다. “명복을 빈다”라는 말은 어두울 ‘명’자에 복 ‘복’자를 써서, 어두운 곳에서도 복 받기를 빈다는 의미로, 천국과 대치되는 말이다. 따라서 성도들은 “명복을 빈다”는 말 대신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천국 소망을 가지십시오” 등의 말로 유가족을 위로한다.
(8) 조화 앞에 ‘근조(謹弔)’라는 말을 쓰는 것은 고인의 죽음에 대해서 삼가 슬픈 마음을 나타낸다는 뜻이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성경적인 용어를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예: ‘천국 환송’ 등)
(9) 회원/등록교인의 직계가족의 장례가 있을 경우 교회에서 일정액의 경조비를 지급한다. 본 교회가 천국환송예배를 주관할 경우에는 경조비와 함께 조화도 보낼 수 있다.

3. 입관식/발인식/하관식
(1)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 고인을 위해 드리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동안 한국교회가 많이 사용해 오던 입관예배, 발인예배, 하관예배는 성경적이지 않다. 입관식, 발인식, 하관식은 꼭 해야 할 필요가 없지만, 유가족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는 유가족들끼리만 모여서 ‘가정예배’ 혹은 ‘목장예배’의 형태로 시행하는 것이 좋다.
(2) 입관은 고인이 자기가 들어갈 관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똑바로 놓아주기 위해 행하는 의식인데, 죽은 자의 육체를 위한 의식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어울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떠나 보내며 행하는 발인과 죽은 자가 무덤에서 잘 지내라고 행하는 하관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어울리지 않는다.
(3) 영결식이라는 말도 사용하지 않는다. 영결(永訣)이라는 말은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서로 영원히 헤어진다는 말인데, 부활신앙을 근거로 성경적이지 않다.

4. 고인의 기일이나 추석 등에 드리는 추모식
(1) 추도(追悼)예배나 추모(追慕)예배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는다. ‘추도’라는 말은 죽은 사람을 생각하며 슬퍼한다는 말이고, ‘추모’라는 말은 죽은 사람을 사모하는 것이다. ‘추도예배/추모예배’라는 말은 죽은 사람과 그의 혼령을 대상으로 애도하고 사모함으로 예배한다는 말인데 비성경적이다. 우리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한분만 예배해야 한다.
(2)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간 사람은 슬퍼할 것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기뻐해야 함) ‘추도식’을 할 필요가 없다. ‘고인을 추모한다’는 말은 단순한 그리움 정도가 아니라 ‘사모하는’ 것이므로 ‘추모식’도 할 필요가 없다. 성도가 사모해야 할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이다. 성경은 어디에도 죽은 사람을 대상으로 그러한 예를 갖추라는 말이 없다.
(3) 따라서 명절이나 기일에는 ‘추모예배/추도예배’ 혹은 ‘추모식/추도식’으로 모이지 말고, 단순히 온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서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다.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고인을 그리워하고, 추억하면서, 믿음의 조상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뿌리를 알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정 예배’를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가정이 되어야 하는지를 말씀을 통해 온 가족이 살펴보고,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과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교회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