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Q T

 

[ 신명기4-11/고난주간/부활절 ]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

                이 변화됩니다.

본 문

제 목

찬 양

매일 성경

1()

4:1-14

하나님 법을 지키는 것이

최고 지혜와 지식입니다

200

235

4, 1-2

19, 2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전한 것은 그들이 기업으로 얻을 땅에 들어가 그대로 행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지켜행하면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라 칭송받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이 그분을 경외하고 자녀에게 가르치도록 호렙산에서 십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2()

4:15-24

질추하시는 하나님의 명령,

우상을 만들지 말라

322

357

5, 3-4

20, 3

하나님이 호렙산에서 말씀하신 날에 백성은 어떤 형상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어떤 형상이든 우상을 만들지 말고 천체를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모세는 요단을 건너지 못하나 백성은 건너가 아름다운 땅을 얻을 것인데, 그곳에서 그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4:25-31

회개하고 돌이킬 때

받아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287

205

6, 5-6

21, 4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서 악을 행하면 속히 망할 것이고, 하나님이 그들을 여러 민족 중에 흩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그들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것입니다. 자비의 하나님은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그분께 돌아와 말씀을 청종하는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4()

4:32-40

큰 능력으로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383

433

7, 7-8

22, 살전1

어떤 국민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생존하거나 어떤 신에게 이적과 기사로 인도받은 일이 없습니다. 이를 나타내심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면 백성과 그 후손이 약속의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 것입니다.

5()

4:41-49

하나님의 법이 실행될

약속의 땅

406

464

8, 9

23, 살전2

모세가 요단 동쪽 세 성읍(베셀,길르앗 라몬,바산 골란)을 구별해 부지중 살인한 자의 도피성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요단 동쪽에서 율법을 선포합니다. 그 땅은 헤스본시혼과 바산 왕 옥에게 속했는 데, 이스라엘이 그들을 멸하고 아로엘부터 헤르몬산까지 아라바의 바다까지 얻었습니다.

6()

11:15-25

예수님께 배우는

기도에 관한 교훈

263

197

9, 10

24, 살전3

예수님이 성전의 장사꾼들을 내쫓으시며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꾸짖으십니다. 베드로가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다고 말씀드리자, 예수님은 믿음으로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십니다. 남을 용서해야 하나님도 우리 허물을 사하십니다.

7()

12:1-12

참주인을 잊은 자에게는

그분의 심판이 임합니다

304

404

10, 11-12

25, 살전4

예수님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주고 타국에 간 주인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때가 이르자 주인이 소출을 받으려 종들을 보내나, 농부들은 매번 종을 때리거나 죽이고 최후에는 주인의 아들마저 죽입니다. 주인은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줄 것입니다.

8()

14:32-42

내 뜻을 내려놓는

전대 순종의 기도

150

135

11-12, 13-14 26, 살전5

겟세마네에서 심히 고민하시는 예수님은 자신이 기도할 동안 깨어 있으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때가 지나가기를 바라시면서도 결국 아버지 원대로 하시길 구합니다. 동일한 기도를 세 번 하신 후, 제자들에게 오셔서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릴 떄가 왔으니 함께 가자 하십니다.

날 짜

본 문

제 목

찬 양

매일 성경

9()

15:1-15

고발과 불법 재판,

침묵 속에 빛나는 순종

144

144

13, 15-16

27, 살후1

빌라도에게 넘겨진 예수님은 자신을 고발하는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십니다. 빌라도는 죄수 한명을 놓아주는 명절 전례를 구실로 예수를 놓아주려 하나, 대제사장들이 충동한 무리가 바라바를 놓아주고 에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라고 소리칩니다. 빌라도가 무리를 만족시키려 요구대로 합니다.

10()

27:45-56

죽음으로 생명을 선물하신

하나님 아들

147

136

14, 17

28, 살후2

어둠이 제육시부터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예수님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십니다.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자, 예수님을 지키던 이들과 백부장은 예수님이 진실로 하나님 아들이었다 말합니다

11()

27:57-66

주님은 존중하는 참제자

말씀을 무시하는 불신자

151

138

15, 18

29, 살후3

아리마대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 합니다. 요셉이 시체를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자신의 새 무덤에 넣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예수가 부활했다고 속일수 있다며 빌라도에게 경비를 요청합니다. 그들이 경비병과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지킵니다

12()

24:1-12

믿음으로 받고 전할

주님의 부활

161

159

16, 19

30, 딤전1

안식 후 첫날 새벽, 무덤에 간 여자들이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자 근심합니다.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자 여자들이 돌아가 열한 시도와 다른 이들에게 알립니다. 사도들은 믿지 않았으나, 베드로는 무덤에 달려가 세마포만 놓인 것을 보고 놀랍니다.

13()

5:1-11

구원자 하나님만이

사랑과 순종의 대상입니다

312

341

17, 20-21

31, 딤전2

호렙산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은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세우신 것이라고 모세가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고, 그분 이름을 망령되어 일컫지 말아야 합니다.

14()

5:12-21

안식을 누리는 은혜로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218

369

18, 22

1, 딤전3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합니다. 그 명령은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 하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탐내지 말라입니다.

15()

5:22-33

일평생 경외함으로 지킬

하나님 명령

446

500

19, 23-4

2, 딤전4

하나님이 말씀을 쓴 두 돌판을 모세에게 주실때 백성은 불 가운데서 나는 큰 음성을 듣고 두려워했습니다. 백성은 그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까 두려워, 모세가 전해주는 말씀을 듣고 행하겠다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의 말이 옳다 하셨고 그들이 경외함으로 명령을 지켜 복받기를 바라셨습니다

16()

6:1-9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314

511

20, 25

3, 딤전5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듣고 삼가 행하면 그들이 복을 받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크게 번성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이스라엘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그분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새기고, 자녀에게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날 짜

본 문

제 목

찬양

매일 성경

17()

6:10-19

복의 근원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246

221

21, 26-7

4, 딤전6

약속의 땅에서 수고하지 않은 것들을 누릴 때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그들을 구해 내신 하나님을 잊지 않고 섬겨야 하며 다른 신들을 따라선 안 됩니다. 맛사에서처럼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그분 명령을 지키며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면 대적을 쫓아내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18()

6:20-25

후대에게 가르쳐야 할

구원 역사, 생명의 말씀

384

434

22, 28-9

5, 딤후1

이스라엘은 후일 자녀가 하나님 명령이 무슨 뜻인지 물으면, 애굽에서 종이였던 그들을 하나님이 권능으로 인도해 약속의 땅에 들이셨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하심은 그분을 경외해 항상 복을 누리게 하시 위함입니다. 하나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의로움입니다.

19()

7:1-11

세상과 구별되는

언약 백성의 정체성

455

507

23, 30

6, 딤후2

이스라엘은 그들이 차지할 땅의 일곱 족속을 진멸해야 하고 그들과 언약도 결혼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유혹해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는 천대까지 인애를 베푸시나 그분을 미워하는 자는 당장에 보응하십니다

20()

7:12-26

말씀에 대한 전적 순종,

번영과 승리의 삶

342

395

24, 31

7, 딤후3

이스라엘이 모든 법도를 듣고 행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 주셔서 번성하게 하시고 질병이 멀어지게 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그들 중에 계시니 가나안의 모든 민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나인 민족들이 조각한 신상들은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니 집네 들여서는 안됩니다

21()

8:1-10

겸손과 순종을 연단하는

광야 학교

391

446

25, 32

8, 딤후4

하나님이 40년 동안 이스라엘에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심은 그들이 하나님 명령을 지키는지 알기 위함이었고, 만나를 먹이심은 사람이 떡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알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름답고 부족함이 없는 옥토로 백성을 인도하시니 그들이 하나님을 찬송할것입니다.

22()

8:11-20

부요함을 누릴 때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오

524

313

26, 33

9, 1

가나안 땅에서 소유가 풍부해질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출애굽의 은혜와 하나님이 광야에서 베푸신 큰 은혜, 그리고 하나님이 조상들과의 언약을 이루시려 그들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잊고 다른 신을 섬기면 멸망할 것입니다.

23()

9:1-8

은혜로 거하는 땅에서

의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212

347

27, 34

10, 2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 아낙 자손을 멸하심으로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너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민족들을 쫓아내심은 그들의 약함 때문이지 이스라엘의 공의로움 때문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목이 곧은 백성이라 애굽에서 나오던 날부터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24()

9:9-21

언약을 깨뜨린 백성,

언약을 회복하는 지도자

352

390

1, 35

11, 3

모세가 호렙산에 올라 40주야를 금식했을 때 하나님이 말씀을 기록한 돌판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백성은 스스로 부패해 우상을 부어 만들었고, 모세가 내려와 그 범죄를 보고 돌판을 깨뜨렸습니다. 하나님이 백성을 멸하려하시자 모세는 다시 40주야를 금식하며 백성과 아론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날 짜

본 문

제 목

찬양

매일 성경

25()

9:22-29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불신과 반역의 역사

369

487

2, 36

12, 1

이스라엘은 다베라, 맛사,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하나님을 격노케 했고, 하나님이 주신 땅을 차지하라는 명령도 가데스 바네아에서 거역했습니다. 모세가 백성을 알던 날부터 그들은 항상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모세가 백성을 알던 날부터 그들은 항상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하나님이 백성을 멸하겠다 하시자 모세가 그들의 악과 좌를 보지 마시길 간청했습니다.

26()

10:1-11

다시 새겨 주신 십계명

은혜로 이어지는 언약

202

241

3, 37

1, 1

하나님은 모세에게 두 돌판을 다듬어 산에 올라오고 나무 궤를 만들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처음과 십계명을 돌판에 써 주시니 모세가 그것을 궤에 넣었습니다. 하나님은 레위 지파가 언약궤를 메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레위지파의 기업이 되십니다.

27()

10:12-22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모든 계명에 순종하라

216

356

4, 38

2, 2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행복을 위해 그분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이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시고 나그네를 사랑하시듯, 이스라엘도 그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찬송이신 하나님은 그들 조상이 겨우 70명이었으나 이제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셨습니다.

28()

11:1-12

구원자의 능력을 기억하고

명령을 항상 지켜라

301

460

5, 39

3, 3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행하신 이적과 기사, 광야에서 행하신 일을 눈으로 보았으니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 명령을 지켜야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강성하고 차지한 땅에서 그들의 날이 장구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들어갈 땅은 하나님이 돌봐 주시고,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 위에 그 위에 있습니다.

29()

11:13-21

공평한 심판 날까지

인내하는 믿음

176

163

6, 40-41

4, 4

말세에 재물을 쌓은 부한 자들은 장차 닥칠 고난으로 말미암아 통곡해야 합니다. 그들은 사치하며 방종했고 대항하지도 않는 의인을 죽였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우니 선지자의 인내를 본받아 마음을 굳게 하며 불편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정죄받지 않도록 맹세하지 말아야 합니다.

30()

11:22-32

복과 저주의 분수령,

순종과 불순종

325

359

7, 42-43

5, 5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모든 도를 행하면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 들을 차지할 것입니다. 하나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나, 명령을 듣지 않고 다른 신을 따르면 저주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해야 합니다.

생명의 삶 4월호

 

 

복음적인 “말씀묵상(QT)”요령

 

말씀묵상은 단순히 성경을 읽고 자기 나름대로 깊이 생각하는 것이 아닌, 매일 성령충만 가운데 드리는 개인예배(personal worship)가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진행하고 기도로 끝내야 합니다. 이 개인예배에는 반드시 세가지 요소(3R)가 포함 되어야 합니다.

Repent(회개): 성령께서 지적하시는 모든 죄를 회개하는데, 모든 죄의 본질은 내 자아를 드러내고/ 확장하려는 “죄의 본성”에 있다. 따라서 행동적인 죄와 함께 내 옛 자아를 죽이지 못한 죄를 회개함.

Rebuke(꾸짖음)/Rescind(무효화): 나를 유혹하는 마귀/세상을 믿음으로 꾸짖고, 내 마음에 미친 악한 영향을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완성한 구원을 근거로 무효화를 선포함.

Repletion(충만함)/Rejoice(기쁨): 그 결과 내 안에 예수의 생명이 넘쳐서 성령충만과 기쁨이 찾아옴.

많은 분들이 성경본문을 읽고“내가 이 본문에서 무엇을 배우고/ 내가 무엇을 느끼고/내가 어떤 은혜를 받을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접근입니다. 바른 접근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복음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묵상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하므로 이 거대한 흐름(방향성) 속에서 각 구절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언제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가?  그리스도가 어떤 일을 하시나? 그리스도가 내게 뭘 말씀하시나? 모든 마음의 생각과 관심을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하면서 묵상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말씀묵상은 성경공부가 아니고 말씀과 기도로 매일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거룩하지 못한 내가 거룩한 주님을 만나면 내 안의 더러운 죄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옛자아가 죽고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오직 내안에 예수 그리스도만이 점점 확장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씀묵상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적어도 35년이상 꾸준히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고 말씀으로 주님과 교제할 때 점차로 이루어집니다. 말씀묵상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이 없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십시오! 처음부터 잘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목장에서 목자/목녀들의 도움을 받아 가면서 시작하십시오! 혹시 중간에 못하게 되어도 포기하지 말고 그 날부터 다시 시작하십시오! 말씀 묵상을 통해 매일 “그 아들의 형상을 닮아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